현금담보 풋 매도 — 싸게 사며 프리미엄 받기
풋을 팔아 "이 가격에 사겠다"는 의무를 지고, 그 대가로 프리미엄을 받습니다. 배정되면 그 가격에 주식을 사되 실질 매입가는 프리미엄만큼 낮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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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담보 풋 매도(cash-secured put)는 “사고 싶은 주식을, 원하는 가격에 사겠다고 약속하고, 그 대가로 돈을 받는” 전략입니다. 풋을 팔면(매도)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, 주가가 행사가 아래로 가면 그 가격에 살 의무가 생깁니다.
아래에서 풋을 팔았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직접 따라가 보세요.
왜 "현금담보"인가
풋을 판 사람은 배정(assignment)되면 약속한 행사가로 주식 100주를 사야 합니다. 그래서 그 매수 대금을 미리 현금으로 묶어두는 것이 현금담보 풋입니다. 행사가 $95 풋 1계약이면 $9,500을 준비해 둡니다.
두 가지 결말
- ·주가가 행사가 위에 머문다 → 풋은 소멸. 받은 프리미엄을 통째로 가집니다. 이게 최대 이익입니다.
- ·주가가 행사가 아래로 떨어진다 → 배정. 100주를 행사가에 사되, 받은 프리미엄만큼 실질 매입가가 낮아집니다(예: $95 − $3 = $92).
핵심: 어차피 그 가격이면 사고 싶던 주식이라면, 기다리는 동안 프리미엄을 받는 셈입니다. 다만 주가가 크게 빠지면 시세보다 비싸게 산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.
NOSKA에서는
NOSKA는 어떤 행사가(델타)·만기·진입 조건의 풋 매도가 과거에 어떤 승률·기대값을 냈는지 백테스트로 비교해, 당신의 현금담보 풋 전략을 검증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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