옵션과 백테스트를 쉽게 — 콜/풋부터 0DTE, 만기 정산 차이까지.
옵션은 정해진 가격(행사가)에 정해진 날짜(만기)까지 사거나 팔 권리입니다. 콜은 살 권리, 풋은 팔 권리입니다.
그릭스는 옵션 가격이 무엇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나타냅니다. 델타=방향, 세타=시간, 감마=가속, 베가=변동성.
사는 사람은 ask(높은 값)에 사고, 파는 사람은 bid(낮은 값)에 팝니다. 그 차이(스프레드)가 실거래 비용입니다.
SPXW는 유럽형·현금정산(만기에만 행사, 현금으로 차액 정산), SPY는 미국형·실물정산(언제든 행사, 주식 인수도)입니다.
크레딧 스프레드는 가까운 옵션을 팔고 먼 옵션을 사서 순프리미엄을 받는 구조입니다. 0DTE는 만기 당일이라 수익도 위험도 빠릅니다.
풋을 팔아 "이 가격에 사겠다"는 의무를 지고, 그 대가로 프리미엄을 받습니다. 배정되면 그 가격에 주식을 사되 실질 매입가는 프리미엄만큼 낮아집니다.
이미 가진 주식 100주 위에 콜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습니다. 하락은 프리미엄만큼 완충되지만, 급등 시 상단 수익은 행사가에서 고정됩니다.
승률은 “얼마나 자주 이기나”, 기대값은 “한 번 거래의 평균 손익”입니다. 승률 90%라도 기대값이 음수면 장기적으로 잃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