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레딧 스프레드와 0DTE — 구조와 위험
크레딧 스프레드는 가까운 옵션을 팔고 먼 옵션을 사서 순프리미엄을 받는 구조입니다. 0DTE는 만기 당일이라 수익도 위험도 빠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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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쓰는 옵션 매도 전략의 기본형, 크레딧 스프레드부터 봅니다.
숏풋 / 숏콜을 토글하며 손익 구조가 어떻게 뒤집히는지 직접 보세요.
풋 크레딧 스프레드
가까운(높은 행사가) 풋을 매도하고, 더 먼(낮은 행사가) 풋을 매수합니다. 매도 프리미엄 − 매수 프리미엄 = 받는 순크레딧. 기초자산이 매도 행사가 위에서 끝나면 전액 이익, 아래로 크게 빠지면 손실이 매수 풋에서 막힙니다(손실 제한).
- ·최대 이익 = 받은 순크레딧 (만기에 둘 다 OTM).
- ·최대 손실 = (행사가 폭 − 순크레딧) × 100. 매수 풋이 손실을 막아줌.
- ·승률은 높지만(보통 ITM 안 가면 이김) 한 번 크게 지면 여러 번 이긴 걸 까먹을 수 있음.
0DTE란
0DTE = 만기 당일 옵션(zero days to expiry). 시간가치가 거의 없고 세타가 극단적으로 큽니다. 그날 안에 끝나므로 매도 입장에선 시간가치 소멸이 빠르지만, 감마가 커서 기초자산이 조금만 움직여도 손익이 급변합니다.
0DTE가 위험한 이유: 감마가 커서 “이기고 있다가 막판에 크게 진다”가 잦다. 손절·익절 규칙과 포지션 크기 관리가 필수.
검증이 필요한 이유
0DTE 크레딧 스프레드는 “승률 90%인데 가끔 −300%”가 흔합니다. 승률만 보면 안 되고 기대값·최대낙폭까지 봐야 합니다(다음 글 참고).
NOSKA에서는
NOSKA는 0DTE 풋/콜 크레딧 스프레드의 델타·진입시각·손절/익절 조합을 한 번에 백테스트하고, 만기 정산·worst-side 호가까지 반영해 현실적인 손익을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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