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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타·세타·감마·베가 — 그릭스 쉽게

그릭스는 옵션 가격이 무엇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나타냅니다. 델타=방향, 세타=시간, 감마=가속, 베가=변동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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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릭스”는 옵션 가격이 여러 요인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. 네 가지만 직관적으로 잡으면 됩니다.

슬라이더를 직접 움직이며 각 그릭이 옵션 값을 어떻게 바꾸는지 느껴 보세요.

델타(Delta) — 방향 민감도

기초자산이 1 움직일 때 옵션 가격이 얼마나 움직이는지. 콜은 0~1, 풋은 -1~0. 델타 0.30 콜은 기초자산 +1에 약 +0.30 움직입니다. 델타는 대략 “만기에 ITM으로 끝날 확률”로도 읽힙니다 — 그래서 NOSKA는 행사가를 고를 때 델타를 기준으로 씁니다.

세타(Theta) — 시간 소멸

하루가 지날 때 옵션이 잃는 가치. 옵션을 산 쪽엔 마이너스(시간이 적), 판 쪽엔 플러스(시간이 아군). 만기에 가까울수록 세타가 커집니다.

감마(Gamma) — 델타의 가속

기초자산이 움직일 때 델타가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. ATM·만기 임박에서 감마가 큽니다. 0DTE가 위험한 이유 — 감마가 커서 손익이 순식간에 출렁입니다.

베가(Vega) — 변동성 민감도

내재변동성(IV)이 1%p 변할 때 옵션 가격 변화. 변동성이 오르면 옵션값이 오릅니다. VIX가 높을 때 판 옵션(매도)은 베가가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.

한 줄 요약: 델타=얼마나 따라가나 · 세타=하루에 얼마 녹나 · 감마=델타가 얼마나 급변하나 · 베가=변동성에 얼마 흔들리나.

NOSKA에서는

NOSKA는 진입 시점의 실제 델타로 계약을 매칭하고, 워치리스트가 매일 그 델타에 가장 가까운 현재 계약을 찾아 알려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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