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·풋·행사가·만기 — 옵션의 4가지 기본
옵션은 정해진 가격(행사가)에 정해진 날짜(만기)까지 사거나 팔 권리입니다. 콜은 살 권리, 풋은 팔 권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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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션은 “정해진 가격에, 정해진 날짜까지,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”입니다. 주식처럼 자산 자체가 아니라 ‘권리’를 사고팝니다. 네 가지만 알면 절반은 끝납니다 — 콜, 풋, 행사가, 만기.
글로 읽기 전에, 콜 한 장을 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30초 만에 직접 따라가 보세요.
콜(Call) vs 풋(Put)
- ·콜 = 살 권리. 기초자산이 오를 거라 보면 콜을 산다.
- ·풋 = 팔 권리. 내릴 거라 보면 풋을 산다.
- ·권리를 사면(매수) 비용(프리미엄)을 낸다. 권리를 팔면(매도)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의무를 진다.
행사가(Strike)
행사가는 그 권리를 행사할 때의 ‘약속된 가격’입니다. 예를 들어 행사가 5,500의 콜은 “기초자산을 5,500에 살 수 있는 권리”입니다. 현재가가 5,600이면 100만큼 이득(내가가치, ITM), 5,400이면 권리 가치가 거의 시간가치뿐(OTM)입니다.
만기(Expiry)
만기는 권리가 사라지는 날입니다. 만기가 가까울수록 ‘시간가치’가 빠르게 녹습니다(세타). 만기 당일 옵션을 0DTE(zero days to expiry)라고 부릅니다.
핵심: 옵션 가격 = 내재가치(지금 행사하면 얼마 이득) + 시간가치(만기까지 남은 가능성의 값). 시간이 갈수록 시간가치는 줄어듭니다.
NOSKA에서는
NOSKA는 “어떤 행사가(델타)·어떤 만기(DTE)·어떤 진입 시각”의 조합이 과거에 잘 통했는지 수백 가지를 한 번에 백테스트해, 당신에게 맞는 조합을 찾아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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